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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9/12/25 09:20
그저께 안방에서 머리를 말리다가 그만 [엄마 화장대]에서 금단의 아이템을 발견하고야 말았죠.
(실제로는 어머니를 '엄마'라고 불렀던 기억이 없지만 어쨌든)
바로 BB크림 되겠습니다.


그녀가 진리이듯이 BB크림도 진리


바르면 바를수록 얼굴 색깔이 몸뚱아리 색깔과의 싱크를 찾아가는 묘한 짜릿함 오오
조만간 꽃을든남자로 달려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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